그러다가 우연히 한 웹사이트에 접속하게 됬습니다. Ken Eckert 라는 미국인의 개인웹사이트 였습니다. 현재 네베다 주립대에서 영문학에 박사과정을 하고 있는 사람인데 한국에서 영어를 가르킨 적도 있는 사람입니다.
어쨌거나 본론으로 들어가서 Ken 이 만든걸로 보이는 하나의 플로우 차트가 있습니다.
Korean Problem Solving Flowchart 라고 명명되어 졌는데 한국인의 사고방식을 농담 빗대어서 그려 놓은것 같습니다만.
아마도 2003년도때 한국에 와서 이리저리 문화를 접하고 난뒤에 웃자고 만들어 놓은것 같긴 한데.
Sumbleupon 에서 바로 플로우 차트로 접속을 해버려서 정작 중요한건 이 사람의 웹사이트 어디부분에서 이 플로우 차트가 하이퍼 링크 되어 있는지 찾을수가 없었습니다. -_-;
이것을 의역해서 번역하자면
이게 됩니다. Ken Eckert가 한국에 왔었을때 가장 많이 느꼈다는건 아마도 책임을 다른 사람한테 떠넘기는 혹은 남을 탓하려는 한국인의 태도가 아니었나 조심스럽게 추측합니다.
아마도 극단적인 예가 바로 당파 싸움이나 정당의 권력타툼이 아닐까 짐작을 해봅니다. 우리 정말 멋진 민족이긴 한데 어쩌다가 외국사람한테까지 이런식으로 비춰지는지 반성을 한번쯤은 해봐야 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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