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annerous.com
이번 한주는 정말로 힘들었다. 올블로그에서 선정한 2007년 상반기 탑 블로그 100인을 대상으로 하여 한가지의 질문을 물어 본뒤에 그것에 대한 답변을 정리하는 방식으로 내 나름대로의 기획 포스트를 적어 보자 라는걸 시도했기 때문이다.

기획 중간엔 오해도 많았고 딴지도 많았다. 100명의 탑 블로거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낚시질을 벌이는것이 아니냐? 그로인해 흘러 들어오는 트래픽을 가지고 일어나는 애드센스 수입을 노린것이 아니냐? 당신이 이런짓을 한다고 해서 당신이 말하는 탑 블로거에 들어갈줄 아느냐? 등등.

몇몇 분들의 뜻깊은 충고가 있었나 하면 오해가 오해를 불러 일으킨 경우도 있었고 또한 말도 안되는 트집을 잡는 사람도 있었다. 절대진리란 존재 하지 않으므로 누가 옳고 틀리다를 거론하자는건 아니지만, 이것도 뭐 다 좋은 사회경험을 간접적으로 한거다라고 좋게 좋게 생각하고 넘어갈려고 한다.

어쨌거나 아쉬움이 많이 남는 이번 기획포스팅의 마무리 단계인 결과발표를 약속드린 대로 공개하고자 한다.

탑 블로거가 되는이유:
2007/10/31 - [복잡한 이야기/블로그] - 탑 블로거가 되는 이유? 3. 중간 상황 보고.
2007/10/30 - [복잡한 이야기/블로그] - [수정판] 탑 블로거가 되는 이유 2.5 - 친절한 블로거씨
2007/10/29 - [복잡한 이야기/블로그] - 탑 블로거가 되는 이유?


참여 인원
참여 의사를 밝히셨던 분들: 올블로그 상반기 탑 100블로거 분들중 46분께서 이메일/방명록/댓글의 형태로 의사를 밝힘
직접 참여를 해주셨던 분들: 46분들중 13분께서 오늘 금요일 오후 6시 기점까지 장문/단문의 답변을 보내줌.

참여의사를 20분만 주셔도 많을것이라 생각했는데 그 두배가 넘는 46분께서 참여의사를 밝히셨다. 최종 답변은 약 10분정도 라고 예상을 했는데 예상과 거의 비슷했다. 더군다나 대답을 해주신 13분들중 몇 몇분들은 아주 열정적인 장편의 답변을 보내주셨다.

차후 또다시 이런 기획 포스팅을 할 기회가 되면,
  1. 기획 취지를 먼저 명확히 밝히고
  2. 답변을 받을수 있는 시간을 좀더 넉넉하게 잡고 (2주?)
  3. 개인보단 일을 세분화 시킨 팀에서 진행을 하게 된다면
좀더 성공적이고 참여도가 높은 포스팅이 가능하지 않을까 짐작해본다.

조사 방법
  1. 월요일 오후 3시: 메타 블로그 사이트인 http://www.allblog.net 에서 공개한 2007년 상반기 탑 100블로거 명단 확인. 1위 부터 100위까지 분들꼐 참여의사에 관한 질문을 방명록/댓글을 통하여 전달.
  2. 월요일 오후 3시 30분: 참여를 하겠다는 첫 답장을 받음.
  3. 월요일 오후 6시: 참여의사질문 전달 종료.
  4. 수요일 오후 2시부터: 주제질문 이메일 발송 시작.
  5. 수요일 오후 11시 30분: 참여의사질문 회신 종료.
  6. 목요일 오후 2시까지: 마지막으로 한분더 참여.
  7. 목요일 오전 11시까지: 총 13분께서 답변을 보내주심.
  8. 금요일 오후 7시: 답변 프린트. 정리시작.
  9. 금요일 오후 8시: 기획 포스트 작성 시작
주제 (왜 주제가 이건가는 취지부분 참조)
대선이 가까워 져 갑니다. 만약에 귀하께서 대통령으로 선출이 되신다면 가장 먼저 하시고 싶은 일은 무엇입니까? 혹은 꼭 이루고 싶은일은 무엇입니까?

답변의 길이는 상관이 없습니다. 이번주 금요일  한국시간 오후 3시까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구체적으로 장편의 답변을 쓰시던지 아니면 짧고 간단명료하게 답변을 해
주셔도 좋습니다.

요즘같이 민감한 이슈가 많은 시점에 잘 알려진 파워 블로거 한 사람의 글은 조.중.동 보다 훨씬 마음에 와닿을수 있고 시원할수 있다. 가려운 곳을 더 벅벅 긁어 준다 이거다.

다시 말해 힘없던 개개인의 영향력이 초고속 인터넷과 메타 사이트에 힘입어 보다 많은 사람들과 제대로된 대화를, 깊이있는 토론을, 건설적인 의견을 나눌수 있게 된것이다. 그리고 그 매개체가 일반 블로거가 아닌 파워 블로거라면 그 효과는 배가 되는건 당연한 이치다.

높으신분을 등에 업고 한 대선 후보를 편파적으로 비난 혹은 찬양하는 개념없는 몇몇 언론보다 제대로된 파워 블로거 한분이 더 알찬 '언론'구실이 가능하지 안겠느냐 라는 의미다. 필자는 그렇게 생각한다.

그 렇다면 이 '제대로된 (파워)블로거'는 어떻게 알수 있는가? 가장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은 인기 메타 블로그 사이트에서 발표된 탑 블로거 순위 리스트를 가지고 접근하는것이라고 필자는 생각했다. 그리고 마침 올블로그에선 2007년 상반기 탑 100 블로거 순위를 발표한 적이 있다. 발표 기준은 "많은 활동과 꾸준한 사랑을 통해 얻어진 추천과 조회수'를 바탕으로 발표가 되었다.

"많은 활동과 꾸준한 사랑"이란 바로 자신의 블로그를 방문해준것에 대한 1.감사하는 마음, 보다 많고 건설적이며 참신한 정보를 여러사람들과 나누고자 하는 2.열린 자세, 그리고 이 모든것을 행하면서 동반되는 친절한 태도와 3.예의바름이 곳 높은 "추천과 조회수"를 창조해 냈다고 필자는 생각하며 이 3가지 요소를, 소위 말하는 조.중.동 에서 찾아 볼수 있느냐 이거다.

그래서 탑 100블로거 분들을 선택하게 된것이며 그네들께 민감한 이슈에 관해 개인적인 의견을 질문,답변을 종합하여 정말 제대된 글을 다른 블로거분들과 나누고 토론을 하자 라는게 필자의 궁극적인 목적이다.

탑 100블로거 분들이 전부다 정확할수는 없다고 본다. 분명 극단적인 의견을 내놓으시는 분들도 있을테고 그런 의견을 필자의 기획 포스트에 필터링 없이 등록한다는건 이 기획포스팅의 목적 자체를 퇴색시켜버릴수도 있다.

하지만 현재의 몇몇 메타 블로그 사이트가 바로 딱 이꼴이다. 글 내용 자체를 수정할수있는 권한을 운영자는 가지고 있지 않기때문에 글을 읽는 독자 자체가 필터링을 해야 한다. 머리가 굵은 블로거라면 알아서 흘려 듣겠지만 귀얇은 사람이 이야기를 듣고 잘못된 한표를 대선때 던졌을때, 그렇게 되서 엉뚱한 후보가 나라의 머슴이 되었을때, 그것은 곧 나라 전반적인 문제로 다가 오게 된다. 언론의 책임과 비슷한 맥락이다.

그렇기 때문에 필자는 이메일을 이용해서 의견을 주고 받은뒤, '이 의견은 이렇게 표현하겠습니다 - 네 좋습니다 - 아니요 그대로 올려주십시요' 의 식으로 글을 다듬고 다듬어 모두의 의견이 최대한으로 반영된 투명한 글을 적어 보자 한것이다. 필자와 같은 뜻을 가지신 블로거 한분께서 이렇게 조언을 하신적도 있다.

하지만 나 역시 개인 한사람이기 때문에 할수 있는 일에 한계는 반듯이 있다. 단지 누군가가 이렇게 시도를 하게 되면 그게 좋고 좋은 취지로 흘러가고 방향이 잡혀서, 뼈대있는 집단체로도 발전할수 있지 않는가 하는게 필자의 또하나의 숨겨진 의도였다.

기획의도와 진행방법에 관한 다른 블로거분들의 몇가지 조언.

"파워 블로거라고 그 자격의 유무를 평가하는점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

"왜 이런 기획 포스팅을 계획하게 되셨는지 그 이유와 목적부터 미리 알려줬으면 여러가지 오해를 사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공개적인 의사 표명이 가능한 질문이라면 메일을 통한 의견 수집보다는 누구나 볼 수 있는 포스팅과 트랙백 구조를 선택하는 것이 낫지 않았나"

"집단성이 강해지면 반대로 역효과가 나타 날수도 있다"

결과 발표

언론개혁
답변을 하나둘씩 받기 시작하면서 조금 놀라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당연하기도 한점은 바로 대다수의 참여자분들이 언론개혁 을 정치라는 초점에 맞추어서 개혁이 일으키겠다는 점을 강조했다.

"국민이 살려면 경제가 살아야 하고, 경제가 살려면 정치가 살아야 하며, 정치가 살려면 언론이 살아야 한다."

"쓰레기 언론을 바로 잡지 않고는 그 어떤 다른일도 할수 없다고 생각한다. 상식과 가치가 전도되고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토론도 불가능하게 만든것이 언론들이고 한 대선후보가 50%의 지지를 받도록 만든것도 언론이다...서로 합리적인 소통을 불가능하게 만드는 신문들이 널려 있는데, 신자유주의에 대한 제대로된 토론이 가능이나 하겠는가?"

"건전한 경쟁과 토론을 통한 성장과 발전이 가능한지 의문이다"

"조중동이란 메이저 신문들의 폐해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이다. 수백만명 이상의 국민들의 뇌 건강을 중병환자로 만들고 이로인해 나라가 망하게 하고 있다. 수구기득권 세력들의 원흉 격으로서, 기득권 수호를 위한 정치권력 창울을 위해 광분을 하고 있다... 싸웠다 하면 죽임을 당한다. 오죽하면 '밤의 대통령'이라 하겠는가?"

"인터넷 상에서 요즘 젊은이들은 그것들을 조롱하고 적대시하게 되었다. 판매부수가 날로 떨어지고 광고수입도 심각한 지경에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골리앗'으로 존재할수 있다는것은 무엇을 뜻하겠는가?""

정치개혁
언론개혁 다음으로 많이 지적된 부분이 정치개혁이다. 정당싸움, 정치인의 퇴패행각, 구조의 문제점등을 지적하셨다.

"내가 속한 정당이 무조건 옳고 남은 옳지 않다는 식의 이전투구식 경쟁은 이제 보기만 해도 진저리가 쳐질 지경이다"

"정치가가 아닌 정치"꾼"이 되어버렸고, 정치인 하면 거짓말장이라는 인상은 나만 가지고 있는 생각이 아니다"

"자본주의사회에서 부익부 빈익빈은 어쩌면 당연한것일지도 모르나, 빈부격차를 줄여야할 정치가들이 빈부격차를 더 벌리고 있으니 돈 없는 사람들은 죽어란 말인가?"

"지역주의에 기반한 일당독재에 대한 우려 때문에 직선제 대통령제가 필요하다는 주장은 이제 시대에 맞이 않는 기우가 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한다. 나아가 대통령이라는 일종의 절대권력-실제로 제도적이나 현실적으로 그 절대성이 거의 퇴색되었음에도-이 있다는 사실이 합리적인 정당정치로 발전하는데 장애 요소가 되고 있지 않나"

법치국가로서의 의미 확립
언론이고, 정치인이고, 거대 기업이고 정부고에 관계없이 사회 질서를 유지하는 가장 기본인 법의 체계를 강화하겠다 라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이런 의견을 주신 대부분의 분들께선 역시 그래도 보수집단과 이익집단들의 반발을 예상해볼때 실행 불가능한 대안이기도 하다 라고 추가적인 코멘트도 주셨습니다.

"변호사와 의사가 됨으로 인해 얻어지는 독과점을 철폐하겠다. 특정업자에게 특권을 주는 제도야말로 반시장적인 발상이기 때문이다"

"폭력사범, 미성년 파렴치 범죄에 대책이 없다. 감화 시킨다고 해서될리도 없다. 강력한 처벌로 본보기를 만든것만이 현실적인 대안이다"

"세금을 정확하게 징수하겠다"

"징병제를 폐지하고 모병제로 바꾸겠다. 직업군인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 프로정신을 가져야 하는것이다"

"간통제를 철폐하하고 매춘을 합법화 하겠다. 인간의 애정및 생리문제를 도덕으로 재단하는것은 시대착오적 행태이다. 투명한 시장속에서 범죄가 끼여들수 없도록 철저한 관리가 따른다는조건 하에말이다"

"권력기관에 대한 견제기능을 강화하겠다. 법원, 검찰, 국세청, 감사원등 권력기관에 대한 감시를 위해 '비리수사처'를 신설하겠다"

공무원 사회의 개혁
"지금 공무원은 무사안일과 무능의 상징이다. 괜찮은 사람도 공무원이 되면 바보가 된다. 정부도 하나의 기업인데, 기업의 직원들이 경쟁력이 없다면 과감한 정리가 필요하며, 외주를 통하여 일반 기업과 경쟁하도록 해야 한다."

문화육성의 필요성
"홰외가수나 국내가수들이 번듯하게 콘서트 하나 할수 없는 서울이란 도시의 모습엔 넌덜머리가 난다. 성악이나 클래식을 하는 사람들은 예술의 전당이 있지만 국내 대중가수들의 대규모 공연을 소화할곳은 전무하다. 맨날 한류라고 해서 우려먹는 진정성이 결여된 행정은 없어져야 한다."


친일파의 청산
"구시대적인 발상이기도 하지만 먼 미래의 한국을 생각한다면 이것역시 중요하다. 샤를 드골이 그러했던 것처럼 일제 시대의 친일 문학가들을 다 친일파로 확정지어서 불명예를 줘야 한다"

인터넷 문화발전을 위한 지원
"블로고스피어의 산업화를 위해 국가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한국의 경우 영어권처럼 시장이 넓지 않아 한 산업이 처음 생길땐 국가적인 의도적 지원이 필요하다"

교육정책의 확립
나 스스로도 가장 절실히 개혁이 필요하고 대통령이 된다면 이루고자 하는것은 바로 교육 개혁이었다. 한국에서의 주입식 교육과 선진국의 교육 문화를 동시에 체험할 기회가 있었던 내가, 해외에 나와서 소위 말하는 선진국 학생들과 같이 지내며 가장 절실하게 느꼈던 점은 바로 한국 학생으로서의 경쟁력 부족이다.

개인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어렸을때 부터 노트북 컴퓨터로 리서치 능력을 키우고 토론하는 방법과 독서가 습관화 되고 나아가 학원/과외대신 운동 및 방과후 활동에 열중하는 학생이 있는반면, 단지 대학을 가기위해 맹목적인 주입식 반복학습을 통해 '길들여진' 학생이 있다.

답변을 해주신 블로거님들중 한분께서 자신의 글을 있는 그대로 넣어 달라고 전해 주신분이 계신다. 답변을 해주신 13분들 중에서 교육에 관한 집중적인 내용을 언급해주신분이 없어서 바로님의 교육정책에 관한 답변을 이곳에 More/Less기능을 통해 삽입했다.

바로님의 답변 보기



반성 그리고.. 마치며...

이상 나름대로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한 기획 포스팅의 마무리를 지어봤다. 나름대로 고생을 하긴 했지만 조금더 잘 할수도 있었는데 라는 아쉬움이 들기도 하다.

답변을 주신 내용이 부족하다는 말이 아니다. 각 분야에 대해 전문지식이 부족한 나로써 좀더 많은 답변이 왔었으면 정치나 언론으로 치우친 내용보단 여러 사회 분야에 걸친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고 토론 할수 있었진 않았을까 라고 조심히 생각도 해본다.

이렇게 된 이유중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내 자신의 실수 인것 같다. 시작이 매끄럽지 못했었다.

안녕하십니까?

heyif.net라는 조그마한 블로그를 꾸며가고 있는 태니 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제가 한가지 기획 포스팅을 할려고 하는데 귀하의 의견을 여쭙고자 이렇게 감히 블로그를 찾아 뵜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찾아도 이메일 주소가 보이질 않군요;;; ixxxxxx@gmail.com 로 연락을 주시면 제가 질문 하나를 드리고자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간략하게 주시면 됩니다.

항상 가정이 화목하시고 건강하시길 빌며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위와 같이 최초의 연락을 드리는게 아니라

안녕하십니까?

heyif.net 라는 조그마한 블로그를 꾸려가고 있는 태니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이번에 "당신이 대통령이 되면 가장 먼저 이루고 싶은것은 무엇입니까?" 라는 주제를 가지고 올블로그 2007년 상반기 탑 100분들을 대상으로 기획 포스팅을 쓰고자 합니다. 취지는 -위에 언급된- 입니다.

혹시라도 관심이 있으시면 다다음주 일요일 까지 제 이메일 ixxxxxx@gmail.com 으로 답변을 주시거나 제 블로그 방명록/댓글에 비밀글로 작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항상 가정이 화목하시고 건강하시길 빌며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로 접근을 했었다면, 중간에 오해도 덜했을듯 하고 보다 적극적인 답변들이 오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하며 반성하는 중이다.

또한 혼자서가 아닌 적어도 다수의 의견이 맞는 사람들과 같이 진행했다면 일주일동안 잠 못자가면서 했던일을 적어도 잠은 제대로 잘수 있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어쨌거나 새로운걸 시도해봤다는 취지에서 나름대로 만족을 하고 중간에 들었던 쓴소리는 좀더 멋진 블로그가 되라는 뜻에서 해주시는 고마운 충고임에는 틀림없다.

마지막으로 답변을 주셨던 13분과 참여의사를 밝히셨던 46분께 감사를 드린다.

buckshot, Everyfishing, tfmetro, jis Kim, Joseph, Peter Han, Rince Kim, soyoyoo, Trax Han, Zerobase 5, 골빈해커, 구루, 그만, 김대선, 김종철, Laputian, 김형구, 바, 도아, 마래바, 지크, 마루, 마티오, 매직보이, 민노씨, 몽양부활, 두호리, 바로, 시월하늘, 송회인, 쏭, 우공이산, 외로운까마귀, 원중연, 정지훈, 칫솔, 커서, 킬크로그, 파파짱, 풍림화산, goooood, 후글 (빠진사람 없나 -_-;;;?)


한마디만 더

가장 많이 사용되어진 단어: 조중동, 언론

가장 많이 실감하게된 속담: 튀어나온 못은 두드려 맞는다.

가장 많이 황당했던 한마디: 블로그가 너무 치밀하게 짜여져 있다.

가장 많이 하고싶었던 말: 인터넷에서까지 편가르기 하면 재밌나?

가장 많이 도움주셨던 분: 박창민 법무사님 http://www.aussielife.info



Daum 블로거뉴스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Address >> http://heyif.net/trackback/37 관련글 쓰기

  1. 2007/11/03 12: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2. BlogIcon chang 2007/11/07 15: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녁 잘 얻어먹고 재미나게 시간까지 보내고서 도움이라니 아유 민망해라... ^^;
    그나저나 이회창 옹께서 출마의 변을 날리셨다는데 거 참.... 권력이란게 무엇이길래...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