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얍 필쌀 Xcopy로 방구차를 복사할테다!"
하면서 이러저리 토닥 토닥 거린게 엊그제인거 같은데 벌써 시대가 흐르고 지나 윈도우 비스타 라는 운영체제를 사용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버젼은 윈도우 98 이 아닌가 했네요. 윈도우 ME 버젼은 워낙에 버그 천지였고 또한 98이랑 크게 다른점이 부팅 로고 빼고는 없었다고나 할까. 윈도우 2000 이나 서버도 안정적이긴 했지만 EA사의 게임이 호환이 안된다던지 등등의 문제로 크게 제가 좋아하던 분류는 아니었습니다.
그러다가 고등학교때 학교에서의 노트북은 전부다 XP가 탑제 되어서 나오는데 개인 노트북 사용자였던 전 끝까지 98을 고집했더라곤 했죠. 근데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학교 서버라든지 기타 하드웨어가 XP로 최적화 되서 나오기 시작해버렸고 전 결국 XP로 이적하고 말았습니다.
비스타가 출시가 되고 난 이후에 이제 곳 비스타 서비스 팩 1 를 바라보고 있는 지금 이 시점에서도, 많은 분들은 Xp를 사용중이십니다. Xp의 인터페이스도 다른 어느 운영체제와 마찮가지로 키보드 + 마우스 로 이루어져 있는데 성격이 급한 편인 제가 마우스 사용하는 시간을 줄여볼까 해서 알게된 몇가지 팁을 알려 드릴까 합니다. 이미 알고 계신분들은 혹시 제가 빼먹은게 있으면 추가좀 부탁드립니다 ^_^;
실행윈도우 작업표시줄 젤 좌측 하단에 위치해 있는 [시작] --> [실행] 의 기능으로 다른 소프트웨어 실행을 마우스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먼저 가장 간단한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시작] --> [프로그램] -- > [보조 프로그램] --> [계산기] 등의 위치를 마우스로 선정해 계산기를 실행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것이 마우스 없이 키보드 입력으로만 가능합니다.
[윈도우 키 + R] --> [calc]
키보드에 윈도우 로고가 표기 되어 있는 키가 바로 윈도우 키며 그것을 R 키와 동시에 입력을 하게 되면 실행 창이 바로 뜨게 됩니다.
계산기 그림판
calc pbrush
메모장
notepad
포토샵
photoshop
파이어폭스
firefox
익스플로어
iexplore
마소 오피스 제품군: winword, powerpnt, excel 등등
이렇게 가장 자주 사용하게 되는 어플리케이션만 간추려 봤습니다. 워드를 바로 띄우고자 하실땐 [윈도우 키 + R] 를 입력하시면 실행창이 뜨는데 그 후에 winword 라고 치면 바로 실행이 됩니다. 마우스로 뒤적 뒤적 거려가며 찾는것보다 훨씬 빠르고 효과적인것 같습니다.
실행 (고급)이제는 조금더 복잡한것을 설명해 보겠습니다. 실행명령어 후에 작업하고자 하는 곳을 설정 해주면 프로그램이 실행된뒤 다시 마우스를 뒤적 거려가며 작업 환경을 설정해주지 않아도 됩니다. -_-;; 쓰고나니 엄청나게 못쓴 한글문장인거 같은데 일단은 파폭이나 익스플로어로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예를들어 파폭으로 제 블로그를 한번에 실행 시키고 싶다면
[윈도우 키 + R] --> [Firefox heyif.net]
이라고 한번에 입력하시기 되면 파폭이 뜨면서 제 블로그가 바로 로딩이 됩니다. 그냥 firefox 라고만 입력하시는 경우에는 다시 주소창에 번거롭게 heyif.net를 쳐주시야 합니다만, 실행창에서 주소를 바로 입력하게 될경우 한번에 모든 작업이 로딩되게 됩니다.
또한 firefox 까지만 치셔서 파폭의 기본 화면이 뜨게 되더라도 마우스 사용하시지 마시고 [Alt + D] 를 입력하시게 되시면 자동으로 커서가 주소창에 옮겨져 있으므로 마우스 사용없이 브라우징이 가능합니다.
자 그러면! 제 3자 어플리케이션을 실행창에서 바로 시작할려면 어떻하느냐! 이 부분은 약간의 물밑 작업이 필요합니다. 전 제가 애용하는 국산 동영상 재생기인 The Kmplayer 를 예를들어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KMplayer 설치시 다른 디렉토리를 설정하시지 않으셨다면 위의 그림과 같은 경로로 이동하세요.
여기서또 하나의팁!
마우스 사용 하지 않고 경로로 직접 이동하는 법은 [윈도우 키 + E]를 이용합니다. 그러면 탐색기가 작동하게 되는데 그후 [Alt + D] 를 입력 하면 주소창으로 입력하게 됩니다. 그런뒤 [C:\] 입력하시면 탐색기는 C:\의 루트 경로를 표기합니다. 그런뒤에 [Tab] 키를 3 번 입력하시면 커서의 위치가 폴더 로 바뀌는데 여기서 다시 [Prog] 까지만 입력하시면 커서의 위치가 Program Files 의 폴더로 바뀌게 됩니다. 그런뒤 [Enter]를 입력, 그러면 설치된 프로그램들의 목록이 나타납니다. 여기서 [The] 까지만 입력을 하시게 되면 자동으로 KM Player 가 설치된 폴더로 커서가 이동, 엔터를 입력하시면 원하던 경로로 이동이 완료 됩니다.
복잡하게 보이지만 탐색기는 폴더나 파일네임의 앞 글자만 빨리 입력하면 그 커서의 위치를 자동으로 바꿔줍니다.
마우스 사용 하지 않고 경로로 직접 이동하는 법은 [윈도우 키 + E]를 이용합니다. 그러면 탐색기가 작동하게 되는데 그후 [Alt + D] 를 입력 하면 주소창으로 입력하게 됩니다. 그런뒤 [C:\] 입력하시면 탐색기는 C:\의 루트 경로를 표기합니다. 그런뒤에 [Tab] 키를 3 번 입력하시면 커서의 위치가 폴더 로 바뀌는데 여기서 다시 [Prog] 까지만 입력하시면 커서의 위치가 Program Files 의 폴더로 바뀌게 됩니다. 그런뒤 [Enter]를 입력, 그러면 설치된 프로그램들의 목록이 나타납니다. 여기서 [The] 까지만 입력을 하시게 되면 자동으로 KM Player 가 설치된 폴더로 커서가 이동, 엔터를 입력하시면 원하던 경로로 이동이 완료 됩니다.
복잡하게 보이지만 탐색기는 폴더나 파일네임의 앞 글자만 빨리 입력하면 그 커서의 위치를 자동으로 바꿔줍니다.
경로로 이동한뒤 위의 그림처럼 바로 가기를 만드시고 이름을 원하는 걸로 바꿔 줍니다.
저는 바로가기를 kmp 라고 명명 했습니다. 이제 이 바로가기 파일을 윈도우 폴더에 넣어 주기만 하시면 됩니다.
파일을 선택하신뒤 잘라내기 [Ctrl + X] 를 하시고 윈도우의 경로로 갑니다.
C:\Windows\
그런뒤에 가뿐히 붙혀넣기 [Ctrl + v]를 하시게 되면 이 바로가기 파일이 윈도우 폴더안에 고히 잠들게 됩니다.
자 이제 KM Player 를 마우스 사용 없이 실행 할수 있습니다.
[Ctrl + R] -- > [kmp]
다른 어떠한 프로그램도 마찮가집니다. 이렇게 바로가기를 만듦으로 해서 마우스 사용하지 않고 실행에서 빠르게 작업을 하실수 있습니다.
Alt + Space마지막으로 가르켜 드리고자 하는 팁은 바로 프로그램 최소화, 최대화 그리고 프로그램 닫기를 마우스 사용없이 단축키로 해결하기 입니다.
[Alt + Space] 를 입력해보시면 메뉴가 주르륵 뜨게 되는것을 보실수가 있습니다.
[Alt + Space + C ] = 프로그램 종료 [Ctrl + C] 나 [Alt + F4]와 마찮가지입니다.
[Alt + Space + X ] = 창을 최대화
[Alt + Space + N ] = 창을 최소화
[Alt + Space + R ] = 창을 원래크기로.
[Alt + Space + M ] = 창을 이동. 입력후 커서 (화살표 키) 로 이동을 한뒤 [Enter] 입력으로 창의 위치 이동.
마지막으로 윈도우 키와 관련해서 쓰실수 있는 단축키 몇가지!
[윈도우 키 + D] = 바탕화면으로 전환
[윈도우 키 + F] = 검색
[윈도우 키 + L] = 로그아웃
[윈도우 키 + E] = 탐색기
대단한 노하우는 아니지만 이러한 기능들을 알아 두시면 작업의 속도가 빨라져서 능률 최대화의 도움이 될수도 있습니다. 다들 남은 주말 잘 보내시고 또 내일 월요일 힘냅시다!
--------------------------------------
댓글 달아주셔서 추가 정보를 주신분들의 내용을 다시 한번 포함했습니다. 도움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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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개인적으로 mspaint(그림판)도 많이 씁니다.(실행창에서)
pbrush로도 실행가능하죵
추가 했습니다
바탕화면 캡쳐 해놓고 잠시 다른걸 클립보드로 카피해야 할때 유용한 그림판을 까먹었군요!
감사합니다
제가 트랙백 걸어놓은 글의 팁대로 따라하시면
다른 응용 프로그램 심지어 자주 사용하는 문서파일이나 자주 방문하는 웹사이트까지 실행메뉴를 이용해 실행할 수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트랙백이 사라졌다는;;;
윈도우 팁이라니까 제가 자주쓰는게 있는데 윈도우키 + D를 누르면 바로 바탕화면 보기가 됩니다 ㅇ_ㅇ)/
이거 모르시는 분들 꽤 많더라고요.
윈도우 키를 글 막판에 귀찮아서 않올릴려고 하다가 리넨님의 추가 팁으로 버닝해서 아는거 다 올려 버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음... 전요... 저것도 귀찮아서, 자주쓰는 그림판, 계산기 같은건 단축키로 만들어버렸어요;
윈도우키 - 모든프로그램 가면 있는것들은 그 실행 단축아이콘에서 속성으로 들어가서
바로가기 키를 설정할수 있거든요...
예를들어, 그림판은 ctrl+alt+p
계산기는 ctrl+alt+c
뭐 이렇게 하면 더 빨리 실행할수 있습니다...^^
단축키 실행도 멋진 아이디어긴 하지만 공용 컴퓨터에선 로긴 할때마다 초기화 되기 때문에 다시 설정해줘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개인용 컴퓨터에선 또 하나의 멋진 방법입니다
단축기보다 암기보다 공간적 개념으로 찾아들어가는게 더 편하던데요?
컴퓨터의 공간이 일상적 공간의 연장으로된 인터페이스가 더 편하지 않나요?
사람보고 기계 처럼 말하라고 요구하는 컴퓨터는 싫더라구요.
보다 인터렉티브한 환경의 하드웨어와 시스템환경이 좋다고 봅니다.
키보드 없이 사용하는 컴퓨터를 기대해봅니다.
그것이 미래의 컴퓨팅환경이 아닐까요?
그런의미에서 꼭 비스타는 맥오에스텐과 비슷하게 만들었는데
만들다 만것 같던데요?
암기라고는 궂이 말씀드리고 싶지가 않습니다라는;;
키보드 없는 날이 언젠가는 오기를 바랍니다. 후후후
글과 관련된 내용은 아닙니다만, 블로거뉴스 추천과 애드센스가 겹쳐서 보이는군요. 저런 경우에, 실수 클릭 유도로 계정 삭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현재 모뎀속도라서;;; 스타일시트가 업로드 되는 중간에 완료가 되어 버려서 아마도 그렇게 됬었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이거원 빨리 인터넷을 바꾸던가;;
마우스 없음.. 컴퓨터 못 꺼...ㅠ_ㅠ.. 코드 뽑아야 돼 ;ㅁ;
코드 뽑으시지 마시고;;;
[윈도우 키 + U + U] 혹은
[Alt + F4] 연타 혹은
[Ctrl + Alt + Del] --> [Alt + U] -- > [U]를 눌르셔서 다양하게 끄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니면 시작에서 명령어 입력도 가능하구요.
컴퓨터 마우스없이 끄실수있습니다. 윈도우키 - 방향키로 컴퓨터끄기 버튼으로간후 - 엔터.
그럼 끄기창 나오는데 거기서 또 방향키로 끄기버튼으로간후 엔터. 하면 꺼집니다아..
방향키도 멀다고 생각해서 위의 방법으로 꺼버린다는;;
어렵게 사시네요. 전 윈도우 장점이 마우스라고 생각하는데...ㅋ~ 웬만한 문장은 마우스로 붙여넣습니다만...
마우스가 현존하는 모든 OS의 장점이긴 합니다만
문장선택 역시도 Ctrl 혹은 Shift 랑 커서키를 이용해서 더 빨리 선택할수도 있습니다.
걍 글의 요지가 마우스 사용 귀차니즘이라는 걸 참조하시길;;
윈도우키 + M 하면 모든 창이 내려집니다 ^^
오호라 몰랐던 기능이네요
윈도우 + M 은 모든 창을 최소화 한다는 점에서 윈도우 + D와는 차이가 있군요!
단지 윈도우 + M 으로 내린 창들은 윈도우 + D랑 달리 다시 하나하나 맥시마이즈 해줘야 한다는;;
ㅋㅋ 글씨가 작아서 안봤는데
컴터 처음하니?
댓글달기도 힘들다 글씨는 왜 이리 작니
이유나 말해줘라
내가 쓰고도 보이지가 않네
앞으로 글씨 작게 쓰려면 쓰지도마
ㄴㅁㄹ님의 브라우져 상태에서 글자 크기가 아마도 작게 설정이 되어 있나 봅니다.
익스플로어, 사파리, 파폭, 오페라에서 다 확인했는데 잘 나옵니다만.
조만간 당신 아이피 주소 추적한 글을 하나 올려주겠습니다.
참고로 파폭에서 Ctrl + +(-)는 글자 크기 키움 작게 의 단축키입니다.
글씨체가 작을때는 ctrl + 마우스휠 땡기거나 밀어보시길...
텍스트 보기가 편해집니다.
정답!
아직 윈도우 덜 써보셨군요 제어판가서 내게 필요한 옵션 선택하시고(클래식보기로 하면 따로 나옵니다)
마우스탭에서 마우스 키사용 체크하시면 오른쪽 숫자키로 마우스 사용가능합니다 키보드 단축키만으로는
게임이나 기타 단축키 안먹는 기능은 사용이 힘들죠 이 기능이면 게임도 하고 마우스로 할수 있는건 다 할수있습니다.
단, 조금 느립니다.....;;
덜 써봤다고 말씀하시기 보단, 그냥 마우스 기능 자체를 사용 하지 않고 윈도우 쓰기 라는 취지였습니다.
키패드로 마우스 대용하는건 대각선의 부자연스런 움직임 때문에 애용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더군다나 몇몇 키보드는 동시 입력 제한이 하드웨어적으로 한계가 있어서 별로 추천 하고 싶지 않은 기능입니다만 재미로 써 볼수 있는 기능중에 하나이긴 분명합니다
ㅋㅋ 저는 가끔 마우스가 안먹으면 단축키를 쓰긴해요~~ ㅎ
그치만 역시 마우스로 하는게 더 편하다는거 ㅡㅡ
저는 윈도우 텔레파시2007쓰는데 헤드셋 머리에 쓰고 머리로 생각하면 실행이 됩니다.. 구지 마우스나 키보드 사용안해도 됩니다
저는 텔레파시 2007 이전 버젼이었던 눈동자 98 서비스팩 2 를 썼었습니다.
그거 나도 좀 배포해주셈... ㅋㅋㅋㅋ... 윈도 넴 쥑인당... 진짜 실현돼도 쥑이겠고...
사실 실행창에 실행프로그램 쳐서 실행시키는게 존내 고급이지...그많은 유틸리티 실행파일 이름을 외우고 있다면 이건뭐;;; 맨날 인터넷에 p to p 만 한다면야 쉽겠지만...인터넷 익스플로러가 iexplore.exe 인걸 아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 확장자 빼더라도 말이지
iexplore.exe 조차도 아이콘 이름을 ie 로 바꿔버려서 줄여 쓰고 있다는;;
마우스 고장났을때 임시로 하는거지 마우스 없이 불편한
컴을 왜 사용하라는거죠.내가 알고 있는 지식은 마우스고장나면 새로 산다는거 사용했던거보다 더신형으로..
마우스와 키보드의 결과적인 단점은 마우스는 포인터를 원하는 곳으로 움직여야 하는 손목의 부담감(?!) 과 시간낭비(?!)에 비해, 키보드는 입력즉시반응이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능만 좀 바쳐 준다면 버벅 거림 없이 화면이 왔다 갔다 하는걸 보실수 있습니다.
단지 컴퓨터 스펙이 orz 일 경우엔 ;;;
마우스가 안될때는 키보드를 마우스처럼 쓰면됩니다 'ㅁ' 단축키로쓰는거도 편하지만
제어판 - 내게 필요한옵션 - 마우스 탭으로 들어가면 넘패드로 실제마우스처럼 쓸수있답니다..
눈알로 컴터 쓰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겟습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장편인 '뇌' 를 읽어 보시면 반신불구의 환자가 뇌파와 동자의 움직임으로 컴퓨터를 조작하는 시나리오가 설정 되어 있습니다
읽어 볼만 합니다.
ㅋㅋ
저는 너무 마우스에 익숙해져서 거의 단축키를 안쓰고
모든걸 마우스로 해결한다죠;
사실 작업속도가 좀 늦어지는건 사실이지만..
저도 가끔 마우스 없는 윈도우를 작동하곤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많은 정보는 처음보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Ietoy에 보면 Quick Launch가 있습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쓰시는 분이 ietoy모르면 간첩이죠.
삼연 동글이 : 구경 잘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