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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적은 2007/10/29 - [복잡한 이야기/블로그] - 탑 블로거가 되는 이유? 를 계속해서 우려먹을려는 나쁜 필자는 현재까지 답변이 오신 친절한 블로거님들의 답변 내용을 공개할까 한다. (아래는 추가된 내용)

할려고 했고 실제로 또 약 30분간 했었지만, 마음을 바꾸었다. 필자의 메세지를 받으신 다른 한분의 블로거 깨서 아래와 같은 비슷한 내용을 비밀댓글로 남겨 주셨다.
1. 메일 내용을 공개하는건 바람직하지 않다
2. 그리고 몇몇분들에게 메일 주소 보이지 않으니 메일 주소를 보내달라 라고 했는데 붙혀넣기 신공이다. 편하긴 하겠지만 바람직 하지 않다.
3. 어떠한 것을 조사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자신이 중심이 아닌 답변자가 중심이 되는 방식이 되었으면 한다.
순간 뜨끔한 나;; 위의 블로거님 말씀처럼 짧은 내용이지만 메일의 내용들을 모두 공개하는건 바람직 하지 않다고 하신 말씀은 백번 맞는 말씀이다.

따라서 지금 글을 수정하는 이 시간까지 글을 비공개로 해놓은뒤 지금에서야 다시 글을 수정하는 중이다. 필자가 내용을 공개했던 개인 적인 생각은

1. 아래와 같이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라는 옛속담이 시대와 배경을 떠나 블로그 세계에서도 절대적인 룰 이라는것을 보여드리고자 했다. 악플러들로 인해 고소 당하고 하는 세상인데 그래도 한국에서 예절은 죽지 않았다 라는것을 보여드리고자 한것이다.

2. 답변의 내용중 몇몇분들은 친절하게 휴대폰 번호까지 가르켜 주셨다. 교류가 전혀 없던 분들인데도 말이다. 이 점이 칠칠맞지 못하다라고 딴지를 걸려는 이야기가 아니라 이전글에서도 이야기한 열린 자세에 대해서 강조를 하고자 한점이기도 하다.

3. 또한 몇몇분들은 누구누구의 블로그 운영자입니다 라시며 링크를 친절하게 남겨두셨다. 필자한테 쌍욕을 하면서 이메일을 날리신게 아니라 어디까지나 친절하시게 '궁금한게 있음 도와줄께' 라는 식으로 답변을 빠른시간에 해오셨기 때문에 '그러니까 이사람이 탑 블로거 100에 들어가지' 라는걸 증명하기 위해서이기도 하다. 제목을 보라.

4. 개인적인 정보 (이메일 주소, 실명, 전화번호) 등은 걸러내는게 당연한것이기 때문에 걸러내고 봤는데, 위 댓글을 읽어 보고는 '흠... 회사이름과 웹사이트 주소도 없애는게 좋겠군' 이라고 생각을 바꾸었다. 만약에 그런 정보들을 놔두게 되면 필자의 개인 블로그를 통하여 탑 100블로거님들께 중계역활을 할수 있지 않나 생각했지만, 필자의 블로그를 통하지 않아도 훨씬 많은 경로를 통하여 탑 100블로거들의 블로그에 접속할수 있기 때문이다.

5. 댓글과 방명록에 초기 답글 5개 정도는 일일이 '누구누구님 안녕하세요' 라고 글을 써 넣었으나, 모뎀속도로 않그래도 늦은판에 붙여넣기 신공을 사용할수 없게되면 100명에게 모두 연락을 할수 없을것 같았다. 맘잡고 제대로 찾았으면 모뎀속도고 2400bps고 그중에 몇몇분은 이메일 주소를 스스로 얻을수도 있었으나 필자의 귀차니즘과 늦은 모뎀속도때문에 미리 적어 놓은 전문을 붙혀넣기 하게 되었다. 정직하지 못했던 점은 미리 사과를 드리며 이 점에 대해선 질문 이메일을 보낼때 설명을 할 참이었다.

6.
"어떠한 것을 조사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자신이 중심이 아닌 답변자가 중심이 되는 방식이 되었으면 하는군요." 부분에 관해서는 당연히 지당하신 말씀이고 탑 블로거가 되는 이유는 앞으로 계속될 기획 포스팅의 프롤로그에 불과하다.

7. 기획 포스팅이라고 했는데 벌써 몇몇분들꼐선 대단한 관심을 가져 주시고 계신다. 이러다가 탑 블로거 100명과 대한민국 블로거들을 상대로 한 대대적인 낚시질이 되어버리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서기도 한다. 따라서 위의 댓글처럼 지당하신 질책과 혹평은 더 열씸히 하라는 뜻으로 받아드리고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8. 그리고 편지내용중 '아 이사람 그사람이다!' 라고 힌트를 얻을 만한 모든 자료는 다시한번 검열을 한뒤 편지내용을 '공개'를 하기로 결정했다. 편지내용 이라는건 보내는이와 받는이사이만에 무언으로 맺어진 일종의 신뢰관계의 형성이기도 하다. 따라서 이부분을 다시 공개하기로 결정하기에 앞서서 많은 생각을 했다. 명색이 변호사라는 놈이 신뢰를 앞장서서 공개적으로 파괴할수는 없지 않는가? 허나 누가 누구다 라고 확인이 불가능해져버릴 경우에는 신뢰파괴라는 점을 우회할수 있지 않을까 싶다. 몇몇분들께선 필자의 방명록에 공개적으로 이메일을 써주기도 하셨다. 아마도 자신의 블로그 어딘가에도 공개를 하시지 않은 분들인가 한다. 이런 상황을 저울질해서 볼때 보낸이확인불가 형태의 메일 공개는 바람직 하지 않다 라고 꼬집어서 이야기는 할수 없다고 생각됨으로 공개를 결정했다.

9. 몇몇분들께선 리스트에 있는데 나는 연락 못받았다! 라고 하셨다. 아마도 스팸 댓글로 등록이 되어버렸거나 성질이 급한 필자가 확인을 클릭하지 않고 ctrl+F4 신공을 써버렸는지도 모른다. 이분들께 사과를 들이며 절대로 리스트 밑에 있다 위에 있다고 해서 중요하게 또는 중요하지 않게 생각한게 아니라는점을 분명히 전해드리고 싶다. 리스트 1위부터 100위가 아닌 리스트 100명으로 필자는 생각한다.

개인적인 정보는 추려냈으며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라는 옛속담의 전형적인 예를 보여주는것 같기도 하다.

어제 오후 3시경 보내서 다음날인 오늘 오후 11시 38분까지 현재 약 반 정도가 답변을 해주셨다. 아마도 오늘 저녁까지 이메일을 답장이나 답포스트를 기다리고 난뒤에 질문을 다시 이메일로 보내드려 돌아오는 내용을 추려서 기획 포스팅은 완료를 할것이며 그 과정을 상세히 계속 적어 볼까 한다.

곰국도 아니고 이거 너무 우려 먹는것 아닌지;;;

지금 이 시각까지 약 41분께서 답변을 이메일/방명록/댓글/댓글의 댓글/ 형태로 해주셨다. 전체 100분중 전달되지 않았거나 거절하시거나 확인을 하지 않으신 등등 분들을 제외해도 약 40~50프로의 수치다. 이제 질문을 내일중으로 완료를 하고 자료 수집을 금요일까지 마친뒤에 밤샘 포스팅 버닝을 계획중이다. 물런 그 사이사이에 탑 블로거 되는 이유 시리즈를 계속 연재할것이다.

보낸 내용

안녕하십니까?

heyif.net라는 조그마한 블로그를 꾸며가고 있는 태니 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제가 한가지 기획 포스팅을 할려고 하는데 귀하의 의견을 여쭙고자 이렇게 감히 블로그를 찾아 뵜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찾아도 이메일 주소가 보이질 않군요;;; iamfromkorea@gmail.com 로 연락을 주시면 제가 질문 하나를 드리고자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간략하게 주시면 됩니다.

항상 가정이 화목하시고 건강하시길 빌며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다음은 개인적으로 답변을 주신 분들의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을 운영하고 있는 입니다.
제 블로그에 남긴 댓글을 보고 연락드립니다.
제게 어떤 질문을 하신다고 했는데, 제가 답할 수 있는 것이라면 답을 드리지요.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제 블로그 방명록에 글남겨주셔서
메일 드립니다.
제게 질문을 하신다는 말씀 하셨는데..
^^
답멜 기다리겠습니다. 그럼 존하루되세요.


안녕하세요.
의 주인장 입니다. ^^;
방명록에 남겨주신 글을 보고 메일 드립니다.
제 이메일 주소는    입니다.
감사합니다. ^^;

을 운영 중인 입니다.
이쪽으로 질문 주시면 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입니다.
댓글을 남기셨길래 메일 보냅니다.
어떤 기획 포스팅을 하시려는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그럼...

메일 주소를 보내드렸습니다.
확인 바랍니다.
드림

운영자입니다. 만나뵙게 되서 반갑습니다.
질문 있으신것 같은데 편하게 문의 하십시요.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제 블로그인 에 남겨주신 방명록을 보고 이렇게 메일 보냅니다. 어떤 것이든, 제가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의 입니다.
물어볼 것이 있으시다고 해서 메일 드립니다. ^^

블로그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궁금한 것이 있으신 모양인데...무엇인지 궁금합니다. ㅎㅎ
이메일 주소를 보냅니다.

젊음이 좋네요...
그런 용단도 젊기 때문이지요.
아무쪼록 좋은 진로가 주어지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제 블로그 방명록에 이메일 주소를 남기셨는데...무슨 용건이신지?
일단 제 이메일을 남깁니다.
도울 일이 있으면 기거이 돕지요.

내용  주세요^^

안녕하세요.
우선 제 블로그에 와 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님 블로그도 예전에 들렀던 기억이 있네요. ^^ 반갑습니다.
혹시 제가 도와드릴 일이 있는 지 연락 주시면 도움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마무리 하세요. ^^
ps 호주에 사시는 것 같은데, 이메일 주소가 재미있습니다. ㅋ

안녕하세요

아이디 사용하는 입니다
방명록에 남기신 글을 보고 메일 드립니다
메뉴중에 스탭 소개 보시면 메일 주소가 있었는데 ㅎㅎ
어떤 질문이신지
메일 주시면
제가 답변을 할 수 있는데까지 보내드리겠습니다 ^^

핸드폰 :


얼마전에 올블로그를 통해서 님 블로그를 들어갔던 적이 있었습니다.
설문할 것이 무엇인가요? 메일을 자주 보지는 않지만, 보게 되면 성심성의껏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제 블로그는 블로그입니다.
그리고 지금 저는 잠시 블로그 활동을 접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럼.


방명록에 글 남기셔서 메일 드립니다.
어떤 질문을 하시려고 하시는지요.
--
Home :
Cell :

안녕하세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입니다.
제가 도움이 되어드릴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으나 일단 제 메일 주소를 알려 드립니다.
즐거운 저녁 시간 되십시오~


안녕하세요. 입니다.
방명록에 남기신 글을 보고 연락드립니다.
무엇을 말씀드리면 되는지요? ^^

안녕하세요. 블로그 주인 입니다.
제 블로그에 리플남기셨길래 메일드립니다.
제 블로그 맨 밑에 메일주소를 그림으로 하나 냄겨뒀는데 못보셨나 보네요 ^^;
 
둘중 아무거나로 보내셔도 됩니다.

안녕하세요, 주인장입니다.
방명록에 글을 남기셔서 메일 보냅니다.
제가 어떻게 도움이 되어 드릴까요?
계획하고 계신 포스트에 제 도움이 필요하다면 다시 연락주세요^^
그럼 즐거운 저녁 되세요.

안녕하세요.
 
귀하가 방문한 블로그 주인입니다.
먼저 구석진 곳까지 방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근데 제게 무슨 질문을 할 게 있는지요?
암튼 무슨 물음인지 궁금하군요.

방명록에 글을 남기셨군요.
특별히 유명블로그가 아니라서 원하시는 정보를 드릴 수 있을런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런 답장을 드리는게 어색하긴 합니다만 메일을 요청하셔서 메일을 보냅니다.

저희 블로그의 메뉴를 통해 저희의 메일주소는 확인이 가능하시긴 합니다만 여하튼 .. ^^

저희는 팀블로그로 와 두사람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문의 하실 내용은 언제라도  / 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에 방명록 남겨주신 글 보고
글을 보냅니다. 전자우편 주소는 왼쪽 상단에 안내가 되어 있었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었다고 하시길래...

안녕하세요.
 
heyif.net이라는 URL만 보고는 좀 낯설었는데, 직접 들어가보니 저도 잘 보고있는 블로그의 주인장이시네요.^^ 반갑습니다.
전 의 블로거입니다. 제게 물어보실게 있다고 하셔서 메일드립니다.
구석의 조그만 블로거에게 무엇을 묻고 싶으신지 궁금하네요.^^
가능한 빨리 답장 드리겠습니다.
테니님께서도 언제나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일전에 제가 테니님 블로그에 글을 남긴 기억도 나구요^^
요즘 재미있게 블로그 구독을 잘 하고 있답니다^^
미천하지만 제가 도와드릴게 있다면 기꺼이 도와드리고 싶군요~
어떤 기획 포스팅인지 궁금해요~
그럼 답장주세요^^
드림

과 를 운영하고 있는 라고 합니다. 방명록에 남기신 글을 늦게 확인해 이제야 메일을 보내게 되어 죄송합니다.
블로그를 보시는데 불편함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메일 주소는 오른쪽 중간에 블로그 이미지 하단에 적혀 있었는데 미처 보시질 못하신것 같습니다.^^
무슨 질문인지는 모르나 요청하시는 질문에 성심껏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늘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메일은 을 이용해 주시면 됩니다.

물어본다는 게 무엇입니까. ^^

안녕하세요. 를 운영하고 있는 입니다.
몇일 전 제 블로그 방명록에 글 남기셔서 제가 님 블로그 방명록에 주소 남겨 드렸는데..
무슨 일인지 연락이 없어서 이렇게 다시 메일 보냅니다..^^
제가 도울 일이 있으면 연락주세요...^^

하위권이라서 그런지 메일도, 방명록도 아무 글이 없어서 삐치고 있는 1인입니다..ㅎㅎㅎ
제가 먼저 알아서 메일을 알려드려야 겠군요....ㅎㅎ..
입니다.

제 블로그 방명록에 써 주신 것 보고 메일 주소 알려드립니다.. 공지에 있었는데 잘 안 보이는 모양이군요.. ^^;;

안녕하세요~운영자 입니다.~
제 블로그에 오셔서 방명록에 남겨주신 글을 보고 왔구요.. 와~ 와서 보니 가끔 와서 재미있게 읽고 가는 블로그군요..^^

어떤 일인지 모르겠으나.. 제 이메일 로 연락주세요.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이라면 돕겠습니다.~

입니다. : )

안녕하세요 블로거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방명록에 기획포스팅을 하신다 하시고 제 이메일 주소를 찾으실 수 없다 하셔서 이렇게 메일 보내드립니다 ^^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질문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연락부탁드립니다~

에 방명록 덧글 남기신것 보고 보냅니다.
 
어떤 일이시길래... 요청을 하셨나요?

답하기 싫으면 안 해도 되는 질문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
흥미 있는 질문이 오기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e메일 주소는 입니다. 연락주세요

 제 개인 메일은 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메일 주소는 공개를 하지 않습니다. 간단한 질문이라면, 여기에다 비밀댓글로 등록해주시면 제가 이곳이나 태니님의 블로그에 답변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메일 주소는 블로그 첫 페이지 오른쪽 위쪽 이미지 바로 아래 있습니다. 용건이 있으시면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이메일 주소는 그리 찾기 어렵지 않은거 같은데요... :)

저는 메일로는 질문과 답변을 하지 않습니다. 공개해도 되는 질문이라면 이 글에 해주시면되고 공개해서는 안되는 질문이라면 비밀글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닷컴입니다
제 블로그 방명록에 글 남겨두신거 보고 메일 드립니다.
어떤 내용이 궁금하신지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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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올블 Top100 블로거들에게 질문을 하는 HeyIF님께 질문 좀 하겠습니다.

    Tracked from 견습 마법사의 실험실 2007/10/31 00:55  delete

    이렇게 누군가의 이름을 공개적으로 거론하는 포스팅을 적어보는게.... 아마 제 블로그를 운영하고 난 이래로 처음인듯 하네요. 그냥 몇가지를 살펴보다가 의아한 부분들이 있는데, 좀 민감한 사항인듯 하여.. 공개적으로 질의합니다. 그냥 개인적으로 질문하려다가 혹시나 모를 오해가 생길까봐서 여기다가 적습니다. (그리고 모뎀을 사용해서 그러신건지.. 댓글 확인도 잘 안하시는 것 같고 해서..-_-a... )만약 제 질문이 가당치도 않거나.. 쓸데없는 거라...

  1. BlogIcon 그만 2007/10/30 11: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핫.. 드뎌 글쓰기에도 오픈소스의 시대군요..^^ 기획 글이 기대됩니다.^^

  2. BlogIcon 지민아빠 2007/10/30 12: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곰국은 우려야 제 맛 입니다.

  3. BlogIcon drzekil 2007/10/31 12: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흠... 저에겐 아무런 연락이 오지 않았군요..
    스팸편지함과 스팸 댓글 등 모두 뒤져봤지만 아무런 흔적을 찾을수 없었습니다..ㅜㅜ
    저도 나름 2007 상반기 탑100 블로거에 들었는데요..